[고뉴스] 춘자, '남장여자 윤은혜' 그건 내 얘긴데

2007-08-13 アップロード · 9,761 視聴

2년만에 3집을 들고 성숙미 넘치는 여인으로 돌아온 춘자는 고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때는 드라마 ‘커피프린스’ 남장여자 윤은혜와 같은 일을 겪어 윤은혜의 심정을 공감한다고 전했다.

춘자는 “커피프린스는 마치 내 경험이 재연된 것 같다” 며 “보이쉬한 성향을 가진 여자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일이다” 고 말했다.

그동안 여성보다는 남성, 가공의 매력보다는 자연스러움으로 어필해온 춘자는 이번 앨범을 통해 긴 웨이브 머리에 미니스커트, 건강미 되신 섹시함마저 느껴지는 여성미를 보여주며 이별의 아픔을 담은 발라드 '사랑이 뭐길래'를 부른다.

돌아온 춘자에 대한 관심은 외모에 집중되고 있지만, 무엇보다 많이 변한 것은 그녀의 음악이다. ‘사랑이 뭐길래’를 필두로 ‘행복의 시작’ 싱글베드‘ ’사랑한단 말 너무 아꼈죠‘ 등 누구나 공감할만한 가사와 호소력 짙은 춘자의 목소리에 취해보는 것도 또 다른 그녀를 만나는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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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자친구
2007.08.14 12:11共感(0)  |  お届け
커피프린스 소설이잖아, 공감하긴 개뿔삭제
v
2007.08.13 07:15共感(0)  |  お届け
ㅂㅐ고프ㅈ1 않게 ㄷㅏ ㅇ 1ㅇㅓ트 했답니다. 항상 배가고파 폭식이 심했던 저에게는 기회였죠~ 전혀 어렵지 않게 두달동안 12킬로 ㅃㅏ 졌어요!!▒http://www.herbnim.com▒친~절한 24시간 무료상담☎ O5O5-5O5-5181삭제
아휴
2007.08.14 12:13共感(0)  |  お届け
아휴, 똘아, 당연히 머리짧게하고 수술전이니까 그렇지, 이렇게라도 뜨고싶냐?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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