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BMW와 혼다, 잘나가지만 이것이 다르다

2007-08-14 アップロード · 6,393 視聴

안녕하세요, 고뉴스 TV 경제기자 김미입니다. 오늘도 유용한 경제이야기를 알기 쉽게 들려드리겠습니다.

7월, BMW가 수입차 시장의 선두를 탈환해 혼다의 질주에 제동을 걸고 나섰습니다.

선두 다툼을 벌이며 수입차 시장을 끌고 가고 있는 BMW와 혼다는 의외로 여러 가지로 상반된 특성을 가진 브랜듭니다.

가령, BMW는 보통 가격대가 비싼 모델이 많고, 전국적인 판매망을 갖춘 반면 혼다는 국산차와 가격경쟁을 벌일 정도로 수입차로선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고 지방 판매망이 취약한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흥미롭게도 이를 두고 업계에서는 '백화점식 BMW와 전문점 혼다'로 구분하기도 합니다.

취급 품목이 많은 BMW는 가격도 비싸죠.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BMW는 35종의 다수의 모델이 등록돼 있지만 소비자들의 구매는 일부 모델에 집중돼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의 폭이 넓다는 점에서 좋은 점도 있겠지만 파는 입장에서는 관리하기가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혼다는 7개 모델을 취급합니다.

다른 수입자동차 브랜드에 비해 차종이 단촐한 혼다는 바꿔 말하면 차종이 적어 순발력있게 시장대응이 가능하다는 강점을 갖고 있습니다.

혼다의 대부분 전시장에서는 시판하고 있는 차종을 전부 만나볼 수 있습니다.

차종이 많은 BMW에게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혼다는 모델 수가 적어 부품공급과 애프터서비스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영업 및 정비인력들이 제품관련 지식을 높일 수 있다는 점도 혼다의 강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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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가
2007.12.13 09:44共感(0)  |  お届け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200킬로이상달린 차는 80%가 BMW이다, 일제혼다로 할배같이 운전할려면,
소나타도 얼마든지 달릴수있다. 혼다가 외제차라고 할정도로 절대좋은차가 아니다.최근엔 혼다가 필리핀에서 생산한다고하고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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