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은행 대출 가계보다 기업 선호

2007-08-14 アップロード · 113 視聴

올해 상반기 폭발적으로 급증했던 은행의 중소기업 등 산업대출이 43조8000억원 늘어나 작년 말보다 1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한해 증가규모인 44조8000억원과 근사한 액수입니다.

이처럼 은행의 산업대출이 급증한 이유는 부동산 투기 방지책으로 주택담보대출을 줄이면서 그 대신 중소기업대출 등을 확대했기때문입니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폭발적인 산업대출 증가폭이 가계대출 증가폭의 10배에 달할 정돕니다.

가계대출은 같은 기간 4조6064억원으로 1.3%밖에 증가하지 않았습니다.

지난해 가계대출이 상반기와 하반기에 각각 17조4763억원, 23조2321억원 늘어난 것에 비하면 증가폭이 크게 둔화된 것입니다.

이처럼 큰 격차는 유례가 없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6월말 은행의 산업대출금 잔액은 397조원에 달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에 21조6000억원이 증가했던 것의 두 배에 가까운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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