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디워 논란, 영화계 비판으로 이어져

2007-08-14 アップロード · 4,460 視聴

▶은행권 산별교섭 마무리 단계, 임금인상률 3.2%
지난 10일, 은행연합회와 금융산업노동조합은 올해 정규직 임금인상률을 3.2%로 잠정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프트카드 환불받을 때 수수료 내라?
전업계 신용카드사들이 기프트카드의 해당 수수료를 고객에게 부담시켜 소비자들의 불만을 샀습니다.

▶삼성물산 전무 ‘재개발 뇌물혐의’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8부는 10일 서울 길음 뉴타운 개발 공사건으로 조합장 등 정비업체에 7억원의 뇌물을 건넨 삼성물산 전무 등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미코 이지선, "화려한 언변 이유있었네"
2007미스코리아 진 이지선씨가 2년 전 한 케이블방송의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한 경력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변희재 “충무로, 만만한 개그맨 두들겨 패나”
문화평론가 변희재씨가 한국영화계를 비판하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화 ‘두사람이다’ 제작발표회
영화 ‘두사람이다’ 의 제작발표회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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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go2007
2007.09.07 10:0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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