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고액권 새 지폐 인물선호도 '백범 김구'

2007-08-14 アップロード · 1,362 視聴

지난 8일 한국은행은 2009년 상반기 발행 예정인 10만원권과 5만원권의 고액권에 들어갈 초상인물 후보를 최종 발표한 바 있습니다.

초상인물 후보는 김구, 김정희, 신사임당, 안창호, 유관순, 장보고, 장영실, 정약용, 주시경, 한용운 등 역사적 위인 10명으로 압축된 상탭니다.

한국은행은 홈페이지에「고액권 도안 초상인물 후보에 대한 의견 게시판」을 설치해 8월7일부터 같은 달 21일까지 한시적으로 국민 의견을 수렴할 계획인데요.

이런 가운데 국민 3명중 1명은 백범 김구 선생을 고액권에 가장 적합한 인물로 꼽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여성으로는 신사임당과 유관순을, 조선시대 인물로는 실학자 다산 정약용에 대한 호감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내년 발행될 5만원, 10만원권 지폐 도안에 포함될 인물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조사한 결과, 김구 선생이 36.1%로 2위 12.9%의 신사임당을 큰 차이로 앞서며 압도적인 1위에 올랐습니다.

다음으로 11.3%의 지지를 얻은 유관순 열사가 3위, 조선시대 실학자인 다산 정약용이 9.7%로 4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성별로는 남성의 경우 45.9%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김구 선생이 1위에 올랐고, 신사임당 12.6%과 정약용 12.6%, 유관순 8.1% 열사 순으로 선호도가 조사됐습니다.

반면, 여성들은 김구 선생 26.7% 신사임당 25.6%로 선호도가 비슷했고, 유관순 열사를 지지하는 응답자도 14.4%로 남성에 비해 높게 나타나, 여성 인물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밖에도 유관순 열사와 정약용의 경우 연령대별로 선호차가 두드러져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관순 열사는 2~30대의 낮은 지지에 비해 4~50대 이상에서는 높은 지지를 얻었고, 반면 정약용 선생은 오히려 2~30대의 지지가 40대 이상 연령층에 비해 크게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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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잠꿀잠
2007.12.29 07:2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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