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김혁규 '신당호 승선 거부'

2007-08-14 アップロード · 213 視聴

열린우리당 친노 대권주자 중 한명인 김혁규 의원이 신당 창당과정에서 '원칙'과 '대의'가 실종됐다며 '신당불참'과 '의원직 사퇴'를 선언했습니다. 김 의원의 신당불참 선언으로 한명숙 전 총리가 제안한 친노파 대권주자 '단일화'는 차질을 빚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당'은 열린우리당이 그동안 추구해온 새로운 정치에 대한 진정성도 없고, 미래 비전도 없다며, '신당'에 참여하지 않고,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김 의원은 이제 자신은 당과 운명을 같이하는 마지막 당원이 되겠다며 최근 제기되고 있는 '열린우리당 참회론'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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