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은반 위의 요정들' 무더위도 숨죽여!

2007-08-16 アップロード · 1,707 視聴

은반위의 예술, 볼쇼이 아이스쇼가 여름 무더위 속 시원한 볼거리로 돌아온다.

1993년 첫 내한 이후 2001년까지 네차례를 방문해 국내 관객들에게 환상의 쇼를 선사했던 볼쇼이 아이스 발레단이 8월18일부터 9월9일까지 서울공연을 시작으로 순회공연에 나선다.

특히 해외 라이센스 대형 공연들이 고가 경쟁으로 천정부지로 입장권 가격이 치솟고 있는 요즘, 10년전 가격 그대로(1997년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4만원, B석 3만원) 2007년에는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5천원, B석 2만5천원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

매 공연마다 볼쇼이의 명성답게 세계 최고 기량 선수들을 새롭게 투입해온 볼쇼이 아이스쇼의 이번 서울공연에는 호두까기 인형(평일)과 백설공주(주말)의 레퍼토리를 마련해 신기에 가까운 은반위의 향연을 펼친다.

내한 공연 출연자들은 모두 최고의 기량을 갖춘 선수들. 2006년 올림픽 챔피언이자 세계선수권 2회, 유럽선수권 5회 우승의 타티아나 토트미아니아와 막심 마리닌팀, 2007 유럽챔피언 페어 알리오나 샤브첸코 & 로빈 스졸코위 등 세계 최고 페어팀의 무대로 환상적인 호흡이 기대를 모은다.

또 체코 출신의 세계챔피언 라드카 코바리코바, 레네 노보트니팀과 함께 세 페어조가 한 여름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한국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솔로 연기로는 2003 세계선수권과 2003,2006유럽선수권에서 2회 연속 2위를 한 엘레나 소콜로바, 2004 유럽선수권 동메달 일리아 클림킨이 한국팬들을 찾는다.

1986년 구 소련에 개혁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 후 스포츠 부문에 정부 지원이 중단되자 아이스 발레계 최고의 실력자 이고르 보블린이 세계 최고의 선수들을 중심으로 단원을 구성, 세계인들 속으로 파고 든 아이스 발레단이다. 8월 18일(토)~9월 9일(일) 총28회. 평일 7시30분/토·일·공휴일 2시, 5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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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윤
2007.08.18 05:13共感(0)  |  お届け
일리아.알렉세이티코니프.엘레나요와노비치조르니브스키.마리아페트로바 후후 제친구들입니다 정말이에요 ㅋㅋ 그리고 공연 정말 환상적이니 꼭보세요 ㅎㅎ 못믿겠으면 다음 저의 블로그에 들오 와서 사진 보시면 알거에요 ㅎㅎ 후후 친구들 수고해 ㅎㅎ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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