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이명박 ‘검찰 시나리오 이미 알고 있었다'

2007-08-16 アップロード · 1,479 視聴

16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기자회견을 열고 ‘도곡동 땅’ 문제와 관련 “검찰이 다른 정보를 가지고 있다면 협박할 것이 아니라 즉각 다 공개하라”며 검찰에 맞받아쳤다.

검찰은 15일 저녁 정치권의 ‘정치검찰’ 주장에 반발해 ‘도곡동 땅’ 관련 수사내용을 ‘공개’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언론에 헛된 정보를 흘려 선거인단에게 막대한 혼란을 초래하고, 묵묵히 공직에 헌신하는 다수 검찰의 명예를 훼손한 사람이 누구인지도 밝혀야 한다”며 ‘정치검찰’ 공세 수위를 높이는 맞대응 전략을 취한 것.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박근혜 캠프 측에서 ‘이명박 후보 사퇴론’을 거론한 것과 관련 16일 예정된 TV토론회 전까지 ‘사과’할 것을 요구하기도 했다. 그러나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사과하지 않을 경우 어떻게 대응할 것이냐는 질문에는 “일등후보가 사퇴하면 혼자 걸어갈 수 없지 않느냐”는 말로 정면대응을 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검찰이 정치공세를 편 구체적인 정황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기자여러분이 더 잘 알 것”이라는 말로 비켜가면서 “18일쯤 되면 도곡동 땅 문제 때문에 대단한일 터질 것이라고 모 정치인이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야기 한 바 있다. 우연의 일치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정확하다. 날짜까지 맞췄다”고 말해 정가에 ‘도곡동 땅과 관련 검찰의 대응 시나리오’가 이미 유포돼 있었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

박근혜 캠프의 홍사덕 공동선대위원장이 “검찰 수사 결과를 발표하기 위해서는 이 후보의 동의서가 필요하다. 법률상 그렇다”고 말한 것과 관련해서는 “동의 안한 것 없다. 동의 할 필요가 어디 있느냐”면서 “나는 이번 중간수사결과 발표에 대해 검찰 내부에서도 불만이 있을 것으로 짐작한다. 나는 이 올바른 수사 위해서 성역 없이 협조해야 하고 검찰 요청하면 응해야 하고, 적극 협조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근혜 캠프 김재원 대변인은 이 전 시장의 기자회견 뒤 당사에서 가진 브리핑을 통해 “검찰에 사실을 밝히라고 요구만 할 것이 아니라 친형 이상은씨, 이병모씨 동의서를 검찰에 제출하라. 그러면 모든 것이 밝혀진다”고 말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이명박,‘검찰,시나리오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2020김재원
2008.10.19 17:53共感(0)  |  お届け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삭제
엔조이
2007.08.22 03:04共感(0)  |  お届け
검색만 하다가 지치는 채팅, 미~팅사이트 때려잡기!
절대로 만날수 없는 화~상채팅 사이트 때려잡기!

이제 파트너전문 검색엔진 엔~조이파트너에서
원하는 조건으로 바로 바로 만나보십시요!

http://KoreaSwapping.com ☜ 미~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http://KoreaSwapping.com ☜ 화~상채팅사이트가 아닙니다.

솔직히 남자들 그거 하는게 목적 아닌가요?
더이상 말이 필요없이 만나서 바로바로... 즐거운시간보내세요~~ ㅋㅋ
(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