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130마리 고양이와 동거하는 여자

2007-08-17 アップロード · 2,859 視聴

이것은 니나 코츠소포의 집의 저녁식사 풍경입니다.

그러나 식탁을 차릴 시간도 접시를 꺼낼 틈조차 없습니다.

이것이야말로 130마리의 고양이를 먹이는 가장 쉬운 방법일지도 모릅니다.

니나가 처음 길 잃은 고양이를 집으로 데려온 것은 15년 전이었습니다.

시베리아 기온이 섭씨 영하 40도로 하강하자 지낼 곳이 필요한 길 잃은 고양이도 급증했습니다.

고양이는 하루에 죽과 비스킷으로 2번 식사를 합니다.

니나는 언제나 아파트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때문에 이웃들도 불평을 많이 하지 않습니다.

방이 두 개인 아파트에 사는 니나로서는 더 이상 길 잃은 고양이를 구하는 데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니나는 모든 수고양이들은 중성화 수술을 시켜 고양이의 번식을 예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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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2007.08.24 06:05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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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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