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 학력위조 인사들 '일단! 피하고 보자'

2007-08-18 アップロード · 1,318 視聴

문화계 인사들의 학력위조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사회적 문제로 커지고 있습니다.

문화계의 큰 신임을 받아온 실력자는 물론 방송에서 큰 인기와 더불어 영향력을 가졌던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학력이 모두 허위로 드러나면서 명예는 실추됐고 불신의 벽은 높이 쌓였습니다.

동국대 신정아 전 교수의 거짓학력이 드러나면서 동숭아트센터 김옥랑 대표, 디자이너 이창하씨, 정덕희 교수, 그리고 연극배우 윤석화씨까지 모두 허위학력임이 밝혀졌습니다.

이처럼 사실이 밝혀지고 난 뒤 이들의 대부분의 행보는 눈물의 인터뷰를 한 뒤 조용히 외국으로 떠나거나 집에서 칩거하는 식입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특권을 누리고,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면 책임감 있는 모습으로 그 댓가를 치러야 한다는 의견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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