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주당 “도로 열린당'은 빚부터 갚아라”

2007-08-21 アップロード · 289 視聴

대통합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의 합당이 20일 시행돼 이들에 대한 민주당의 분노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박상천 대표는 최고위원회의에서 처음부터 열린우리당 살리기를 위해 민주신당의 합당이 예정돼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며 민주당이 주장한 중도개혁세력들의 통합이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유종필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현실적인 차원에서 민주신당에 대한 압박과 과제'들을 언급하며 간판만 바꿔 달았을 뿐 도로열린우리당이기 때문에 민주신당은 열린우리당의 자산과 부채, 금고와 장부를 그대로 승계해야 한다며, 불법대선자금과 민주당에 대한 대선 빚을 갚을 의무도 그대로 승계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새 출발을 하려면 부채부터 해결하는 게 순서라고 말하며 열린우리당 의장이 불법대선 자금 119억의 국고반납과 민주당에 대한 빚 44억 변제부터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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