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그룹 예스 “아시아에서 인정받고 돌아오겠다

2007-08-21 アップロード · 1,841 視聴

한국의 신인 여성그룹이 아시아를 무대로 당찬 첫 걸음을 내딛습니다.

바로 여성 3인조 그룹 예스인데요. 한국 그룹이지만 보기 드물게 데뷔 무대는 중국입니다.

예스는 미미(22), 나나(20), 다다(20)의 멤버로 구성됐습니다.

2년 전 오디션을 통해 6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예스의 멤버로 발탁됐는데요.

멤버 모두 춤과 노래는 물론 영화, CF 등에서 활동한 바 있는 다재다능 한 그룹입니다.

예스는 오는 23일 중국 연변 연길시 세기광장에서 열리는 CCTV '경국경성'에 출연해 첫 무대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중국 CCTV 개국 30주년 기념 및 2008년 북경올림픽 성공 유치 기원 이번 행사에서 예스는 데뷔 앨범 타이틀곡인 '투나잇'과 '선수' 등 세 곡의 무대를 선보입니다.

예스가 데뷔 무대로 국내가 아닌 중국을 택한 이유는 아시아 스타로 먼저 자리매김한다는 전략 때문입니다.

예스의 소속사는 먼저 아시아에서 인정받고 나서 한국에는 내년 하반기쯤 데뷔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류 열기를 이어갈 당찬 신인 그룹 예스의 활약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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