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유시민 “이랜드 사측이 책임져야”

2007-08-22 アップロード · 1,014 視聴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이랜드 사태에 대해 사측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유 전 장관은 기자간담회에서 노사 대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이랜드 사태를 언급하며, 노사 대립 문제는 노조가 적법 절차에 따른 의사표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어 유 전 장관은 국가가 노무관리 실패한 사업자의 뒤를 봐 줄 수는 없다며, 사측이 책임 있는 태도를 보이지 않았다는 견해도 전했습니다.

또 노사갈등에 대한 정부의 개입이 부적절하다는 의견도 밝혔습니다.

유 전 장관은 앞으로 사용자도 적법하지 않은 행위를 노무과정에서 하거나 노동쟁의 범위가 법률 범위 사업장 범위를 벗어나 사회 물의를 일으킬 때는 사용자도 기업 측도 그 책임을 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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