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대형 방판업체 “불법다단계 인정 못 한다”

2007-08-24 アップロード · 1,873 視聴

최근 공정거래위원회가 "4개 대형 방문판매업체가 실제로는 다단계판매 영업행위를 했다"고 결정한 것에 대해 해당 업체들은 인정할 수 없다는 분위깁니다.

지난 19일, 공정위는 아모레퍼시픽, 웅진코웨이, 엘지생활건강, 대교 4개 대형 방판업체를, 이른바 '무늬만 방판'으로 판단하고 시정명령 및 100~200만원의 과태료 결정을 내렸는데요.

웅진코웨이의 경우 그 동안 소비자피해가 다수 발생했다는 이유로 유일하게 고발 조치됐습니다.

공정위는 판매원 가입이 단계적이고 누적적으로 3단계 이상 넘어갈 경우를 다단계로 간주, 이들 업체들이 4~7단계에 걸친 불법 다단계 판매구조를 형성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대형 방판업체들은 하나같이 관련혐의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즉, 업체들은 2단계까지만 판매를 하고, 이후 3단계 이상 직급에서는 위탁관리만 하기 때문에 다단계가 아니라는 입장입니다.

공정위 발표가 있기 전 다단계업체 등록을 마쳐 주목 받았던 엘지생활건강의 경우도 방판을 포기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입장을 보이며 한 단계 뒤로 물러섰습니다.

엘지생활건강 관계자는 "공정위의 시정명령을 예상하고 다단계공제조합 가입절차를 마쳤지만 의결서를 확인한 뒤 검토가 필요할 것 같다"며 상황에 따라 결정이 번복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대형 방판업체들은 상위직급으로 소득이 연결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지만 하위 판매원에 의한 간접적 수익이 발생하고 있고 판매원 가입절차 또한 다단계식으로 수많은 피해자를 양산해왔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관련업체들은 공정위의 시정명령 의결서를 정식 통보받은 뒤 30일 이내에 다단계 업체로 등록을 마쳐야 정상적인 영업행위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업계의 거센 반발로 인해 향후 진통이 예상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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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03 03: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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