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휘성 “내가 왜 퇴폐 작사가?” 발끈

2007-08-27 アップロード · 3,036 視聴

날씨가 변덕스럽습니다. 우산 잘 챙기셨죠? 안녕하세요, 펀펀연예의 이원줍니다.

가수 휘성씨가 새 앨범 발매를 앞두고 선정성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26일 오후 5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린 5집 발매 기념 콘서트에서 휘성씨는 새 앨범 수록곡을 첫 공개했는데요.

당초 8월 발매가 예정되었던 휘성씨의 5집 앨범은 9월초로 연기된 상태입니다.

발매에 앞서 새 앨범의 리스트가 공개되면서 일각에서 선정적이다 라는 평가가 잇따랐습니다.

휘성씨는 이에 대해 너무 억울해서 계속 눈물이 흘렀다며 말문을 열었고, 논란이 되고 있는 노래를 들려줄테니 여러분들이 판단해달라며 5집 수록곡 '차안 남녀'를 불렀습니다.

이별을 앞둔 남녀가 서울에서 부산으로 향하는 차안에 사랑을 추억하며 가슴 아파하는 내용을 담은 '차안 남녀'는 휘성씨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과 세련된 R&B 리듬이 돋보이는 곡입니다.

휘성씨의 주장대로 제목에서 연상할 수 있는 선정적인 가사는 없었습니다.

노래를 마친 휘성씨는 자신을 두고 퇴폐 작사가라는 말을 하는데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다며 '차안 남녀'는 이별하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지, 차 안에서 벌이는 애정행각을 담은 노래가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

일부의 왜곡된 반응에도 불구하고 휘성씨는 자신은 계속 자신만의 스타일의 가사를 쓰겠다며 분명한 의지를 밝혔고, 객석에서는 격려의 박수가 흘러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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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쵝오
2007.08.28 12:53共感(0)  |  お届け
서울에서 부산까지 가는 차안에서<- 는 아니라는거 -_-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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