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정진영, "공연하듯 매일 촬영했다"

2007-08-27 アップロード · 623 視聴

23일 서울 종로3가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영화 '즐거운 인생' 시사회가 열렸다.

시사회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정재영씨는 '비록 연주가 어려웠지만 하루하루 공연하는 기분으로 촬영에 임했다'라고 답했다.

정진영이 연기하는 '기영'은 은행에서 잘린 뒤 눈치 보며 노는데 적응 잘하는 일등급 백수. 매일 마누라가 주는 용동 만원을 받으며 친구들과 논다고 집을 비워달라는 딸의 한마디에 기가 죽지만 대학시절 락그룹 '활화산'의 멤버였던 친구의 죽음으로 힘을 내어 그룹 재결성에 발벗고 나선다.

영화 '왕의 남자', '라디오스타'의 이준익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즐거운 인생'은 대학 시절 록밴드로 뭉쳤던 세 친구가 장년의 나이가 되어 다시 만나 밴드를 구성한 뒤 공연을 펼치기까지 벌이는 이야기를 그린 휴먼 코미디 영화이며 9월 13일 개봉예정이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정진영,공연하듯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LIVE 연예통신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