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뉴질랜드 로토루아 키위농장을 가다

2007-08-28 アップロード · 3,979 視聴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을 즐거운 여행지로 안내해드릴 세상과 놀다의 이파니입니다.

자, 여러분, 지금부터 파니와 함께 세계 속을 여행해 볼까요?

저와 함께 처음으로 가 보실 나라는,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나라, 뉴질랜드입니다.

설원으로 덮인 산, 아름다운 계곡, 에메랄드 빛 바다. 영화에서 보던 멋진 풍경은 그저 뉴질랜드의 일부에 불과했습니다. 저는 지금부터 뉴질랜드, 그곳 깊숙이에서 여러분이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게요.

뉴질랜드의 명물 중 하나인 키위와 우리가 항상 책에서만 보던 많은 동물들을 만날 수 있는 그곳! 지금부터 눈 동그랗게 뜨고 집중하세요! 뉴질랜드의 로토루아 라는 곳으로 가보겠습니다. 그럼 출발~

키위농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트랙터를 탔습니다. 키위는 중국이 원산지인 과일이지만, 키위 하면 역시 중국보다는 뉴질랜드가 먼저 떠오릅니다. 그만큼 뉴질랜드와 키위는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데요. 그 이유는 아무래도 과일 키위보단 동물 키위 때문이겠죠?

키위농장을 트랙터를 타고 둘러보다 보면 키위보단 그곳에 있는 동물들에게 더 먼저 눈길이 갑니다.

소, 양, 타조, 돼지, 사슴 등 정말 다양한 동물들이 초원에서 뛰놀고 있는데요. 동물들에게 먹이를 줄 수도 있습니다.

초원과 동물이 잘 어우러진 뉴질랜드 농장을 보고 있으니, 이 분들의 농장이나 동물 사랑에 대해 강한 인상을 받게 됩니다.

동물들이 너무 예뻐서 하나씩 살펴봤습니다.

이 동물은 라마라고 하는 동물입니다. 낙타같이 생기기도 했고, 또 어떻게 보면 양 같이 생기기도 한 라마. 자꾸 보니 정감도 가고, 귀엽지 않나요? 무시무시하게 생긴 소도 먹이 앞에선 순한 양이 됩니다.

엄마 타조 근처를 맴도는 아기 타조들의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새끼들이 엄마의 주변을 계속해서 맴돌고, 엄마 타조는 사람들이 다가오자 약간 경계의 눈빛을 보이는 것 같아요.

배가 고팠는지 엄마에게 찰싹 붙어 젖을 먹는 아기 양들. 너무 앙증맞아서 입가에 저절로 미소를 짓게 합니다.

여러분도 뉴질랜드에 가시면 농장체험은 반드시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이 예쁜 동물들을 실제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놓쳐선 안 되겠죠?

동물 구경을 끝내고 나니 농장 주인아저씨와 잠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키위 농장 옆에 벌꿀 농장이 있다며 꿀을 따라주시는 아저씨. 정말 친절하신 아저씨, 아침식사로 20년간 과일과 요구르트만 먹었다는 것이 정말 믿겨지지가 않아요.

농장구경을 끝내고 돌아가는 길, 드넓은 목장에 양들이 뿔뿔이 흩어져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한가로운 목장의 분위기가 마음까지 편안하게 만들어 주네요.

뉴질랜드, 하면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키위. 그런 키위 농장에서 수많은 동물들도 함께 만나셨는데요.

저와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날수록, 여러분의 마음속에 뉴질랜드를 가고 싶은 마음이 자꾸만 커지시나요?

그런 저는 다음시간에도 어김없이! 뉴질랜드의 멋진 영상들과 함께 돌아오겠습니다. 바이바이~

-이 프로그램은 인터파크투어와 뉴질랜드 관광청에서 협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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