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학력논란 속, '만학 스타' 귀감

2007-08-28 アップロード · 4,938 視聴

[종합뉴스]
학력 위조가 연예계 파문으로 일고 있는 가운데, 이와 대조적으로 노력 끝에 만학도의 길을 걸어온 이들이 주목 받고 있습니다.

코미디언 이홍렬씨는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후,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10년이 훨씬 지나 대입시험을 치렀습니다.

그리고 34살의 나이에 중앙대학교 연극영화학과에 들어갔습니다.

방송인 정재환씨도 2000년 성균관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해, 늦깎이 대학생이 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올해 초에는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도 받았습니다.

개그우먼 김지선씨는 지난해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새내기가 됐습니다.

서울예대 90학번인 김지선씨는 학업에 다시 도전한 이유에 대해 기초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체계적으로 공부를 해 보고 싶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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