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은행들 전세 대출 상품 강화

2007-08-30 アップロード · 6,359 視聴

안녕하세요, 고뉴스 TV 경제기자 김미입니다. 꼭 필요한 경제소식을 들려드리겠습니다.

주택담보대출과 중소기업 대출이 막히자 은행들이 새로운 틈새 시장을 찾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전세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는 반면, 공급은 달리는 요즘, 전세값이 오르는 상황에서 전세 대출 시장이 은행들의 새로운 틈새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 동안 찬밥 신세였던 전세 대출 상품을 새로 가다듬어 영업에 나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와는 달리 주택의 크기에 제한을 두지 않고 대출 금액도 2억 원까지로 늘리는 등 파격적인 조건입니다.

생활 자금 목적으로도 1억 원까지 대출 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담보 대출 시장 등이 위축되면서
은행들이 틈새 시장에서 영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은행들이 전세 대출시장까지 나서자 저축은행에는 비상이 걸렸습니다.

금리로는 제도권 은행과 경쟁이 되지 않는 만큼, 새로운 영업 전략을 찾기 위해 고심하는 분위깁니다.

하지만 전세 대출시장은 대다수의 집 주인들이 전세금을 돌려줄 때 우선 금융 기관에 반환하겠다는 약속을 기피하고 있는 점이 최대 숙제로 남아 있습니다.

설사 집 주인이 반환 약속을 하더라도 담보 자체가 안전하다고는 할 수 없어 지나친 과열 경쟁이 대출 부실을 가져올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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