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김민희, 작품 위해 '머리칼 싹둑'

2007-08-30 アップロード · 26,520 視聴

배우 김민희씨가 긴 머리칼을 잘랐습니다.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김민희씨의 바뀐 헤어스타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김민희씨는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매일같이 좌충우돌하는 시나리오 작가 아미 역을 맡았습니다.

영화 '서프라이즈' 이후 약 5년 만에 스크린 진출입니다.

스틸 컷 속 장면은 김민희씨를 비롯해 이미숙, 안소희양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나서 명동 거리를 걷는 모습입니다.

세 배우 중 유달리 시선을 사로잡는 사람이 바로 김민희씨입니다.

작년 드라마 '굿바이 솔로' 이후 긴 머리를 유지해왔는데 영화 속 캐릭터에 맞게 깜찍하고 상큼한 단발머리 스타일로 변신을 했습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다" "나이를 먹지 않는 것 같다" 등 찬사 일색의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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