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병훈감독“해외촬영후 돈못줘 인질로 잡혀”

2007-08-31 アップロード · 580 視聴

각종 국제영화제에서 연출력을 인정받은 민병훈 감독이 영화 '괜찮아, 울지마'를 6년만에 관객들 앞에 선보이게 됐습니다.

민 감독은 지금까지 '벌이 날다(1998)', '괜찮아, 울지마(2001)' '포도나무를 베어라(2006)'등 두려움 3부작을 연출했습니다.

모두 국제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았는데요.

세 작품 중 오는 30일 국내 개봉을 앞 둔 '괜찮아, 울지마'는 2002년 체코 카를로비바리 국제영화제 비평가상, 2002년 그리스 테실로니카 국제 영화제 예술 공헌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민 감독은 '괜찮아, 울지마' 개봉을 앞두고 차분하면서 진솔하게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영화 촬영하는 중에 내부적으로 제작비가 끊겨 촬영이 중단됐던 이야기를 털어놓은 민 감독은 촬영을 마치고도 부채가 있어 인질이 될 수밖에 없었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영화 촬영을 마무리했지만 한국에서 후반작업이 남아있었고, 시스템 마찰로 개봉까지도 힘들었다며 지난날의 파란만장했음을 토로했습니다.

이런 파란만장함 끝에 나온 '괜찮아, 울지마' 힘들었던 만큼, 좋은 영화 나오길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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