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청약가점제 앞서 경매시장 몰려

2007-08-31 アップロード · 1,857 視聴

청약가점제 시행을 앞두고 경매시장의 분위기가 새삼 뜨겁습니다.

이는 가점이 낮거나 주택을 이미 소유하고 있는 청약대기자들이 연립이나 다세대 주택 경매시장으로 몰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지난 8월 한달 동안 경매시장 평균경쟁률이 6.8명을 기록하며 7월 보다 오히려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서울지역 연립ㆍ다세대 경쟁률은 올해 들어 최고 수치입니다.

낙찰가율은 105.9%로 1개월 전의 101%보다 4.9%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서울지역의 연립ㆍ다세대 낙찰가율 강세가 지속된 가운데 신도시와 뉴타운 등의 개발 호재가 있는 송파구와 양천구가 가장 높은 낙찰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마치 경매시장의 여름 휴가철 비수기가 사라진 듯한 모습입니다.

그러나 이 같은 인기에도 물건은 지난해의 5분의 1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경매 물건 감소가 경매 열기를 더욱 부추기고 있습니다.

올해 주택경매 물건은 3만9백19건으로 작년 6만8천600건의 45% 수준에 불과합니다.

9월부터 시행되는 청약가점제도 경매시장의 뜨거운 분위기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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