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뉴질랜드의 자부심 ‘아메리카 컵 빌리지’

2007-09-03 アップロード · 1,538 視聴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을 즐거운 여행지로 안내해 드릴 세상과 놀다의 이파니입니다.

자, 여러분, 지금부터 파니와 세계 속을 여행해 볼 시간입니다!

저와 함께 처음으로 가 보실 나라는, 영화 <반지의 제왕>으로 유명한 나라, 뉴질랜드입니다.

설원으로 덮인 산, 아름다운 계곡, 에메랄드 빛 바다.. 영화에서 보던 멋진 풍경은 그 저 뉴질랜드의 일부에 불과했습니다.

저는 지금부터 뉴질랜드, 그곳 깊숙이에서 여러분이 가장 가깝게 느낄 수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건데요.

그럼 지금부터 저와 함께 가보실까요? 첫 장소는 바로 이곳,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 안에 있는 아메리카 컵 빌리지입니다.

이곳은 뉴질랜드에서 가장 큰 도시인 오클랜드 아메리카 컵 빌리지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요트 경기인 아메리카컵 대회에서 미국을 제외하고 우승을 한 나라는 호주와 뉴질랜드 두 나라뿐이래요.

그러나 이 우승컵을 연속 방어한 나라는 뉴질랜드 단 하나뿐입니다. 그래서인지 항구에는 많은 양의 요트가 정박해 있는데요.

요트에 대한 뉴질랜드 사람들의 사랑은 아주 유별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2000년 아메리카컵 대회의 개최지이자 우승국이었던 뉴질랜드의 환희와 감동은 말할 필요가 있을까요?

바로 그 아메리카컵 대회 선수촌이 지금은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그날의 영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녁이 되면 활기가 넘쳐나고 술집과 레스토랑호텔 상점들이 활기를 더하는 곳이라고 합니다.

배를 아끼는 뉴질랜드 사람들의 모습은 어디서든 발견할 수 있고요. 조금만 배 근처에 가보면 배를 열심히 청소하거나, 배 위에서 즐거운 담소를 나누는 학생들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Spirit of New Zealand 라는 요트는 10대 학생을 위해서 10일간의 항해를 한다고 합니다. 출항준비가 한창인 요트 내부에서는 10대 학생들의 분주함이 느껴집니다.

식사를 준비하고, 출항을 위해 회의를 하는 모습은 10대만이 가질 수 있는 열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 열정 가득한 모습은 우리나라 학생들과 다를 바가 없는 것 같네요.

이런 자율적이고 모험적인 학생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나라 학생들도 이런 경험을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학생들에게 말을 거니, 학생들이 카메라를 향해 인사를 해 줍니다. 코리아, 라는 발음이 어색하지만, 순수해 보여 기분이 좋네요.

이 학생들의 10일간의 출항이 기대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프지 말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세요.

학생들이 출항한 항구에는 갈매기만이 항구에 앉아 배들을 지키고 있네요.

아메리칸 컵 빌리지 여행 어떠셨나요?

앞으로 저와 함께 뉴질랜드 곳곳으로 여행을 떠나실 텐데요.

그동안 여러분이 평범하게 보아오신 뉴질랜드가 아닌 독특하고 경이로운 뉴질랜드의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이파니와 함께 하는 뉴질랜드 여행, 많이 기대 많이 해 주세요. 그럼 다음시간까지 안녕~

-이 프로그램은 인터파크투어와 뉴질랜드 관광청에서 협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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