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孫측 '청년 광개토 해외파견' 정책발표

2007-09-04 アップロード · 365 視聴

민주신당 손학규 대선 예비후보가 젊은 표심을 겨냥해, 당선 후 매년 6만 명씩 5년간 30만 명의 청년을 해외에 인턴사원 등으로 파견하겠다는 '30만 청년 광개토 해외파견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손 후보는 서울 여의도 선거캠프에서 이 같은 내용의 정책발표회를 갖고 대선 주자간 본격적인 정책대결에 들어갔습니다.

손 후보 측 송영길 의원은 이명박 후보가 운하 계획을 하고 있을 때 손학규 후보는 세계로 나간다며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계획은 매년 5만 명씩 5년간 25만 명에게 해외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중심내용입니다.

대상자는 19~30세 이하 청년으로 학력과 성별, 현업에 상관없이 선발해 세계 3천대 기업과 국내기업의 해외지사 등에 파견한다는 것입니다.

손 후보는 해외 인턴십, 해외연수 경비는 국가가 대부분을 지원하며 대상자는 최소비용만 부담하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손 후보는 연간 7천400억원 가량으로 예상되는 관련 비용은 한국 경제 규모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http://www.go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tag·고뉴스TV孫측,청년,광개토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