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토종 신세계, 까르푸-월마트보다 성적 좋아

2007-09-04 アップロード · 555 視聴

국내 최대 유통업체인 신세계의 영업이익률과 마진율이 세계 1, 2위 유통기업인 월마트와 까르푸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이 내놓은 '도 소매업의 구조변화가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및 시사점'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이마트를 포함한 신세계의 마진율은 29%로 월마트의 23.1%, 까르푸의 21.4%보다 높았습니다.

마진은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이를 매출액으로 나눈 게 마진율입니다.

매출액 영업이익률도 신세계가 8.8%로 월마트 4.9%, 까르푸 2.8%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한국은행의 이 보고서는 10년 전 1997년만 해도 신세계의 매출액 영업이익률과 마진율은 월마트에 뒤졌지만 2001년부터 월마트를 추월해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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