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경영품질대상’ 수상…5개 기업가와 나란히

2007-09-05 アップロード · 1,392 視聴

제5회 경영품질대상 시상식이 포브스 코리아와 한국품질경영학회 주최로 5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려 삼성생명, GS리테일, 롯데홈쇼핑, 한미약품, 한국조폐공사가 대표들과 이례적으로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포보스 관계자는 “경영품질대상은 최우수 경영사례를 발굴해 해당 기업의 지혜를 널리 알리기 위함이 목적”이라며 “기존의 틀을 넘어서 혁신적으로 성과를 올리고 있는 6개 조직의 기업과 기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영품질대상에서는 5개 기업과 나란히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수상해 주목을 받았다.

김 경기도지사는 ‘수도권 대중교통 통합 환승할인제’를 돌입해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등 광역통합행정의 혁신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는 것.

또한 이천 세계도자비엔날레에서 관람객을 늘려 1.5배 가까운 수익을 창출한 바 있다.

160억원으로 잡혀있었던 예산을 80억원으로 줄인 반면 관람객은 67%나 늘리기도 했다.

이때 형성된 매출은 기존의 94억원에서 140억원으로 불리는 등 수익성 창출에서 좋은 결과를 냈다.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이제는 공공기관도 서비스 시대를 여는 주역으로 국가발전의 견인차 역할이 더욱 커진 상태”라며 “편리하고, 잘살고, 매력 있고, 앞서가는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GS리테일의 허승조 대표는 윤리경영부문에서 수상을 했다.

허 대표는 ‘고객에게 신뢰를 주고 사랑받는 회사, 보람과 자부심이 넘치는 회사,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회사’라는 비전으로 윤리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점이 높이 사져 수상자로 정해진 것.

GS리테일은 리더워크숍과 직원교육 등을 통해 임직원들의 올바른 윤리의식을 심어주고 있다. 허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경영 철학과 윤리를 통합하고 공유하는 중이다.

이외에도 고객감동부문의 롯데홈쇼핑의 정대종 대표, 리더십부문은 삼성생명 이수창 대표, 로하스 경영의 한미약품 장안수 대표, 지식경영의 한국조폐공사 이해성 대표가 각각 수상했다.

한편 심사위원으로는 이동규 경희대 경영대학원 교수와 김태규 한남대 경상대학 학장, 김상익 건국대 응용통계학과 교수 등 13여명이 참여했다.

고뉴스 경제부 김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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