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孫-鄭 접전끝 1.2위..李 친노후보 선두

2007-09-06 アップロード · 524 視聴

여론조사 과정을 거쳐 5일 오후 발표된 대통합민주신당의 대선후보 예비경선 결과 컷 통과자 5명의 득표 순위는 손학규-정동영-이해찬-한명숙-유시민 후보 순으로 나타났다.

범여권 후보자 선호도에서 선두자리를 유지해왔던 손학규 후보가 당초 예상대로 1위를 차지했고, 정동영 후보가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양상이다. 이해찬 후보는 친노(親盧) 후보군 중 선두를 차지해 향후 친노후보 단일화 국면에서 주도권을 쥐게 됐는데…

2007년 9월5일 포털 사이트 네이버 메인 기사였던 <손학규-정동영, 접전 끝 예비경선1·2위…이해찬, 친노 후보 선두>의 내용에 대해 ‘이봉규의 뉴스와 댓글’에서 시사평론가 이봉규 씨의 맛깔 나는 입담을 들어봅니다.

[시사평론가 이봉규]
*고베국제대 경제학과 *조지워싱턴대 정치학 석사 *한국외대 정치학 박사과정 *(현)KOGLO.com 뉴스본부장 *한국경제 WOW-TV 앵커 *CBS "이봉규의 글로벌 경제 스토리" 해설 *'정경뉴스' 논설위원 *워싱턴 KBN-TV 보도국장 / 9시뉴스 앵커 *저서 "리더쉽은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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