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민노, 승부처 수도권 도착…9일 결선판가름

2007-09-06 アップロード · 118 視聴

민주노동당의 경선 레이스가 최대 승부처인 수도권으로 올라왔습니다.

현재까지 전국 11개 지역에서 경선 투표를 마친 가운데 7곳의 투표 결과 권영길 후보가 50.96%의 득표를 얻어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뒤이어 노회찬 후보는 24.96%, 심상정 후보는 24.08%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당내 다수파의 지지를 받고 있는 권 후보의 대세론이 이어지고 있지만 전체 당권자 중 44%가 수도권에 밀집돼 있는 만큼 노회찬, 심상정 후보가 많은 표를 확보해준다면 결선투표제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자회견에서 심상정 후보는 이번 경선은 권영길의 대세론과 심상정의 대안론이 맞붙어 있다며 변화와 혁신의 경쟁력을 내세웠습니다.

이어 노회찬 후보는 민주노동당이 바뀌느냐, 혁신을 하느냐는 누가 후보가 되는가의 문제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반해 권영길 후보는 서울, 경기, 인천 당원들도 자신을 압도적으로 지지해 대선과 총선 승리의 힘을 모아주시리라 믿는다며 굳히기를 호소했습니다.

결선 여부는 1차 마지막 투표날인 9일, 잠실에서 열리는 선출대회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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