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외국인 영아강사, 도 넘은 일탈

2007-09-06 アップロード · 786 視聴

대마초를 피운 상태에서 수업을 하거나 수업이 끝나면 유흥가를 돌며 상습적으로 마약을 복용해온 외국인 영어강사들이 무더기로 붙잡혔다. 외국인 영어강사들의 마약 복용 사례가 도를 넘고 있다.

지난 2004년 9월 우리나라에서 영어학원 강사로 일하려고 입국한 캐나다 국적의 S(24)씨. S씨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하는 강남의 한 영어학원에 취업해 하루 6시간 정도 강의를 하면서 한 달에 최소 3백만 원씩 벌어들였다.

경찰은 S씨가 이 돈으로 2006년부터 최근까지 아프리카 가나 국적의 대마초 공급책 A(34)씨에게서 대마초를 구입한 뒤 이를 상습적으로 피워왔다고 밝혔는데…

2007년 9월5일 포털 사이트 엠파스 메인 기사였던 <외국인 영아강사에게 한국은 '타락천국'>의 내용에 대해 ‘이봉규의 뉴스와 댓글’에서 시사평론가 이봉규 씨의 맛깔 나는 입담을 들어봅니다.

[시사평론가 이봉규]
*고베국제대 경제학과 *조지워싱턴대 정치학 석사 *한국외대 정치학 박사과정 *(현)KOGLO.com 뉴스본부장 *한국경제 WOW-TV 앵커 *CBS "이봉규의 글로벌 경제 스토리" 해설 *'정경뉴스' 논설위원 *워싱턴 KBN-TV 보도국장 / 9시뉴스 앵커 *저서 "리더쉽은 타고나는가? 만들어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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