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LG텔레콤 '항공마일리지'의 허와 실

2007-09-06 アップロード · 1,361 視聴

4일,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사용 요금별 마일리지 차등지급을 미리 고지하지 않은 채 최대 마일리지 홍보에만 열을 올린 LG텔레콤의 항공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 '17마일리지'를 과장광고 등으로 공정거래위원회에 고발했습니다.

LG텔레콤의 항공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 '17마일리지'는 요금 1000원당 17점의 점수를 적립해 무료항공권을 구매할 수 있는 요금제로 지난해 11월 서비스를 시작으로 9개월 동안만 90만 명의 가입자가 등록할 만큼 소비자 반응도 뜨거운 상품입니다.

현재 LG텔레콤은 TV, 지면광고 등을 통해 '17마일리지' 요금제를 홍보하고 있는데요.

'1000원 당 17마일리지'를 필두로 요금제를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로 들여다보면 마일리지는 요금별로 차등 지급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1000원 당 17점의 마일리지를 쌓기 위해서는 기본료와 국내통화료만으로 7만 원 이상을 써야 하는 것이죠.

그러나 LG텔레콤 측이 대외 홍보는 오직 최대 마일리지인 17점만 부각시키고 있다며 시민중계실이 제동을 걸고 나선 것입니다.

시민중계실은 또 LG텔레콤의 항공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이 실제 사용에 있어 소비자들의 불편이 예견되고 있는 가운데, 향후 발생할 문제에 대해서는 제휴 항공사의 소관이라며 사실상 손을 놓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항 공사들은 항공권의 10% 정도를 마일리지 좌석으로 남겨놓고 있다지만 이조차도 성수기에는 그 비중이 5%로 떨어지는 등 마일리지 좌석을 제때 예약하기란 쉽지 않다고 지적하고 나선 것인데요.

'17마일리지' 서비스에 가입해 항공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있는 가입자들이 향후 마일리지 사용에 있어 불편과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LG텔레콤이 제휴 항공사와 조속한 대책을 내놔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LG텔레콤은 "그동안 항공 마일리지를 제공해왔던 카드사에는 왜 문제제기를 하지 않느냐"며 "마일리지를 너무 많이 줘서 문제가 되는 것이냐"고 반문했습니다.

즉, 통신사가 항공사 공실률까지 신경을 쓴다는 것은 어폐가 있다는 주장입니다.

소비자들은 항공 마일리지를 쌓아 무료항공권을 받고자 LG텔레콤의 '17마일리지' 서비스에 가입했고, '17마일리지'는 항공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대신 여타 요금할인 서비스를 중복해서 제공받을 수도 없는 상황에서 향후 발생할 소비자들의 불편 불이익에 대한 책임 공방이 뜨거운 상황입니다.

내일도 경제 이야기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9월 6일 경제수첩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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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고뉴스TVLG텔레콤,항공마일리지의,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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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자
2007.09.14 07:27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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