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청와대-한나라당, 고소 갈등 심화

2007-09-07 アップロード · 248 視聴

▶한나라당 “靑, 관심 끌기 위한 열등생의 사고치기인가”
강재섭 대표는 청와대가 이 후보를 고소한 것에 대해 열등생이 관심을 끌려고 사고치는 것에 비유하며 비난했습니다.

▶靑 “도곡동 땅 BBK, 대통령 주변에서 벌어졌다면…”
청와대는 조선, 동아일보는 노골적으로 이 후보 방패막이를 하고 있다며 비판했습니다.

▶유시민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모르겠다”
대통합민주신당 예비경선을 통과한 유시민 후보가 이번에는 현장 연설도 없었는데 어떻게 살아남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습니다.

▶추미애 “아쉽고 죄송스럽다”…‘좌절된 추다르크’
대통합민주신당의 예비경선 발표 결과 추미애 후보는 경선 통과에 실패했습니다.

▶탈락후보들 “경선승복” 이구동성
대통합민주신당의 예비경선에서 탈락한 4명의 예비후보가 경선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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