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아동포르노 범죄자' 한국서 영어강사'경악

2007-09-07 アップロード · 52,319 視聴

[종합뉴스]
국내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원어민 강사들 중, 일부는 자질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5일 KBS 2TV '추적 60분'에서는 국내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무자격 원어민 강사들의 실태를 방영했습니다.

국내에서 정식 취업비자를 받고 활동하는 원어민 강사는 1만 5천 명 정도입니다. 무자격 강사까지 합칠 경우, 약 4만 명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이 날 방송에서는 마약이나 범죄경력이 있는 사람도 한국에서 비자를 받아 활동할 수 있다는 문제점을 한 외국인의 사례를 통해 방영했습니다.

미국에서 아동 포르노물 소지와 아동 강간 혐의로 구금된 적이 있는 존 마크 카 씨. 그는 태국으로 건너가, 또다시 유아 살해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그런데 그가 검거되면서 밝혀진 놀라운 사실이 있었습니다. 그가 서울의 한 학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원어민 강사를 했다는 것입니다.

이후 그는 유아 살해 부분에 대해 증거불충분으로 석방됐는데, 지난해 이러한 사실이 국내에 알려지며 학부모들을 긴장시켰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허술한 비자발급 시스템과 함께, 이들을 채용한 학원에 대한 가벼운 처벌 또한 문제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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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고뉴스TV아동포르노,범죄자,한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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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14 06: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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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댓글아동포르노..?
2007.09.07 02:17共感(1)  |  お届け
뭔지모르고있었는데.. 그런건 갖고있어도 범죄인거야??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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