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분노한 강금실 “난 까칠해”

2007-09-08 アップロード · 2,240 視聴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이 현실정치에 대해 <신당은 당신들의 경선을 극복해야 합니다>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강 전 장관은 자신이 지난해 서울시장선거에 출마하여 선거운동기간 동안 살기 힘들다는 하소연을 들었다며 국민들과 진심으로 공감하지 못하는 대안 없는 정치를 질타했습니다.

이어 정 전 장관은 국민의 선택을 받고자 한다면 지금 시기의 시대적 요구를 반영해 변화를 이끌어나갈 미래세력인가를 입증해야 한다며, 신당의 지지부진하고 음모론이 난무하는 현실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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