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故이애정 유언 “그만 아프고 싶어, 엄마

2007-09-08 アップロード · 24,632 視聴

[종합뉴스]
아역배우 출신의 탤런트 이애정 씨가 스무살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나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습니다.

고인은 인기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한채영 씨의 아역으로 출연해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바 있습니다. 송혜교 씨의 아역이었던 문근영 씨와 운명이 뒤바뀌는 역할이었습니다.

고 이애정 씨는 지난해 7월, 두통으로 병원을 찾았다 뇌종양 판정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는 다시 큰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기를 권유했고, 검사 결과, 이미 뇌종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다고 합니다.

이후 고 이애정 씨는 두 차례 수술을 받았는데요,

약 6개월 동안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고 이애정 씨는 편안한 시골에서 요양을 하며 투병생활을 계속했지만 병세가 호전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고 이애정 씨는 마지막으로 그만 아프고 싶고, 엄마를 남겨두고 혼자 가서 미안하단 말을 남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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