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리쌍, 나름대로 인기가 있는 팀인 줄 알았는데

2007-09-08 アップロード · 2,011 視聴

지난 9월 5일 한강둔치 잠원지구 선상카페 프라디아에서 '아디다스 2007 FW Collection'이 열렸다.

개그 프로 '주연아'의 정성호가 사회를 맡고 발레리노의 정상급 뮤지션 '리쌍'의 축하공연 등이 있었으며 패션쇼에는 '미수다' 출신으로 많은 인기를 끄는 '손요'와 '디나'가 무대에 섰다.

리쌍은 첫 곡을 부르고 나서 관객들의 호응이 적은 것에 실망을 했는지 "나름대로 인기가 있는 팀인 줄 알았는데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해야겠다." 라고 이유 있는 농담을 전했다.

호응이 적은 이유중에 하나는 리쌍이 등장했을 때 마침 사람들이 준비된 뷔페를 일어서서 식사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행사 홍보대행사 관계자는 아무래도 일어서서 식사를 즐기면서 공연을 보는것이 우리 정서와는 맞지 않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리쌍은 이후에도 '내가 웃는 게 아니야', '발레리노'등을 불렀다.

'오늘 일은 기억에서 지워 주십시요'라며 그들의 서운함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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