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정일우 “어머니가 통장 관리, 난 돈 없어”

2007-09-10 アップロード · 7,372 視聴

탤런트 정일우가 신지와 김혜성의 뒷담화로 식은땀(?)을 흘렸다.

9일 오후 3시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정일우의 생일 파티 겸 첫 팬 미팅이 열린 가운데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하 하이킥)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신지, 김혜성과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가 초대 손님으로 참석해,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이들은 정일우의 뒷담화로 눈길을 끌었다.

정일우와 게스트들이 토크가 이어지는 도중 MC 김승렬은 “모두들 정일우에게 좋은 얘기만 하는 것 같다. 뒷담화를 해보자”라고 요구하며 먼저 신지에게 부탁을 했다.

“정일우는 딱히 단점이 없지만 한 가지 아쉬웠던 건 ‘하이킥’ 촬영할 땐 둘 만의 인사법이 있을 정도로 연락을 자주 했는데 촬영이 끝나니까 연락을 자주 안 한다”고 말문을 연 후 “그런데 팬 미팅 날짜 잡히니까 연락이 왔다”고 밝혔다. 정일우는 난처한 표정을 지으면서 “앞으로 연락 자주 하겠다”고 답했다.

김혜성은 “자주 연락도 한다. 정일우가 반듯하고 싹싹하고 예의도 바르다”는 칭찬을 하면서도 “CF를 많이 찍었는데 밥을 안 쏜다”고 폭로했다.

곧장 반론을 펼친 정일우. “아니다. 자주 쐈다”고 말했으나 호응이 없자, “사실, 어머니가 통장 관리를 해서 나에겐 돈이 없다”고 해명해 폭소를 불러 일으켰다.

다이나믹 듀오도 정일우 뒷담화에 동참했다. “게임을 매우 좋아한다. 모 게임은 세계 1위에 올랐다. 폐인 기질이 있어, 게임 선물은 하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신지 역시 “정일우는 대본은 못 외워도 게임은 한다. 게임을 정말 좋아하긴 한다”고 다이나믹 듀오의 말에 힘을 실어줬다.

한편, 이들은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신지는 “ ‘하이킥’을 끝내고 본업으로 돌아가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9월 말이나 10월 초 코요태 앨범이 나온다”고 전했으며 김혜성은 “별 것 없고 백수 생활을 하고 있다. 잠만 잔다”는 말을 해 좌중을 웃겼다.

이날 팬 미팅은 마술 퍼포먼스, 케이크 커팅, 소년소녀가장과 장애우를 위한 라식 수술권 증정, 팬들의 선물 공개, 5자 토크, 팬들과의 전화연결 등 다채로운 코너로 꾸며졌다.

정일우는 마술쇼와 함께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공개해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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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모터스
2007.09.13 04:18共感(0)  |  お届け
감사해열 ㅎㅎㅎㅎㅎㅎㅎㅎㅎ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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