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드라마제작사, 스타몸값 1500만원 동결 제안

2007-09-10 アップロード · 3,070 視聴

(사)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이하 CODA)가 7일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한국 TV드라마 위기 긴급제안 이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현재 스타급 배우의 출연료는 회당 2,500만원~4000만원 작가들의 극본료도 비슷하다면서 한국 배우는 할리우드 배우처럼 월드와이드가 아니라면서 출연료 극본료만 세계적 최상급 수준이고 제작사는 망하고 방송사는 눈치만 본다고 밝혔다.

CODA는 출연료와 극본료의 상한액을 회당 1,500만원으로 정했다고 말했다. (시행시기 2007.9.7~2009.12.30)

70분 편성기준 회당 제작비를 평균 1억원으로 잡아도 60%가 넘게 차지한다면서 결코 적은 액수가 아니라고 전했다.

또한 저작권 문제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꺼냈다.

현 계약서 상의 '을'(드라마 제작사)은 영상제작자임에도 음반저작 권리만 행사할수 있는 불공정계약서라고 꼬집었다.

한 마디로 모든면에서 저작권은 '갑'인 방송사가 갖는다는 이야기다.

CODA는 열악한 드라마 환경을 개선하고 한류 드라마를 살리기 위해서는 스타, 작가, 방송사, 드라마 제작사가 모두 협조해야 한다고 목청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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