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변양균은 청와대판 강안남자”

2007-09-13 アップロード · 1,634 視聴

▶이명박 “朴과는 화합 끝, 팬클럽이 하나 돼야”
이명박 후보는 어제 헌정회를 방문해 각 후보를 지지했던 단체들이 정권교체를 위해 하나가 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변양균은 청와대판 실명 연애소설 ‘강안남자’ 주인공”
유종필 대변인은 신정아 사건에 대해 노 대통령이 소설 같은 이야기라고 언론을 비난했는데, 이제 정말 연애소설이 돼 간다고 비꼬았습니다.

▶이해찬 “나하고 신정아를 엮으려다..”
이해찬 전 총리가 신정아 파문과 관련해 자신이 배후에 있다는 의혹에 대해 불쾌감을 표시하며 옳지 못한 태도라고 반박했습니다.

▶외국인 부동산 소유 해마다 증가…여의도면적 67배
건교부의 국감자료에 따르면 외국인의 부동산 소유가 여의도의 67배로 해마다 증가추세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문수 “영세아 보육문제 도가 챙긴다”
경기도는 가정보육사 제도 등을 골자로 한 새로운 영세아 보육제도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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