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공기업 탈세 2000년이후 총'5700억'

2007-09-13 アップロード · 465 視聴

43개 공기업들의 탈세 백태가 드러났습니다.

이명규 의원이 '2000년 이후 세무조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탈세 등에 따른 국세청 추징액이 5709억 1000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43개 공기업 중 가장 많은 추징액을 기록한 업체는 강원랜드로 2000년 이후부터 총 536억 6700만 원을 추징당했습니다.

그러나 강원랜드는 거의 매년 국세청으로부터 추징액을 통보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명규 의원 측은 자료를 자세히 분석·검토하여 탈세 고의성 여부에 대해 추가 내용을 발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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