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BMW ‘인기’ 속 현대차 ‘선전’

2007-09-14 アップロード · 4,516 視聴

<이원주 MC>
안녕하세요? 네티즌 브랜드 대상의 이원주입니다.

<김은진 기자>
안녕하세요? 고뉴스TV의 김은진 기자입니다.

<이원주 MC>
네티즌 브랜드 대상의 8가지 부문 중 가장 많은 득표율을 차지하는 분야. 과연 어떤 분야일까요? 여러분들도 궁금하시죠!

바로 부릉부릉~ 자동차 부문입니다. 특히 지난달에는 신종 차량이 많이 출시 돼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됐는데요.

이번 달에도 그 열기가 계속 이어질지, 한번 살펴볼까요? 김은진 기자님, 자동차 부문의 다양한 소식들 빨리 전해주세요.

<김은진 기자>
네~ 예전에는 자동차하면 남성분들만 관심을 갖던 분야였습니다.

그러나 여성 운전자들이 늘어나고 다양한 모델의 수입차들이 국내로 들어오면서 여성은 물론 다양한 계층에서 주목 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은 세계 시장에서 5위를 차지해 수출 사업을 활성화했습니다.

<이원주 MC>
와~ 우리나라가 자동차 수출 5위라니 정말 놀라운데요.

그럼 본격적으로 브랜드 대상의 중간점검순위를 발표해볼까요?

<김은진 기자>
9월, 자동차 부문 중간점검 순위입니다. 1위는 BMW 코리아입니다. 예상했던 결과이지요. 오랜 시간동안 1위를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2위는 렉서스 입니다. 1위와 두 배 이상 득표율 차이가 있지만 선전하고 있네요. 3위는 현대자동차가 차지했습니다. 반면에 푸조와 쌍용자동차는 최하위권을 차지했네요.

<이원주 MC>
김은진 기자님~ 자동차 부문의 상위권은 고정적인 성향을 보이는 것 같아요. 브랜드 인지도가 순위에 미치는 영향이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김은진 기자>
네. 그렇습니다. 상위권은 크게 변동 사항이 없습니다만 중하위 순위들이 변동 사항이 많았습니다.

그럼 순위별 브랜드들의 소식을 알아보겠습니다. 1위를 차지한 BMW 그룹은 SAM그룹이 실시한 다우존스 지속가능성 지수 평가에서 올해로 3년 연속 세계 자동차 산업부문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실제로 BMW 그룹은 효율성 증진과 수소를 장기간 사용하기 위해 동력장치 충전량을 증가시키는 등 모든 차량의 이산화탄소 방출량을 감소시키고 있는데요.

그 결과 올 가을 유럽에서 새롭게 선보일 모든 차량의 40% 정도가 이산화탄소 방출량을 킬로미터당 140그램 이하로 낮출 것으로 보입니다.

<이원주 MC>
예전보다는 친환경적인 시스템을 갖췄군요.

2,3위를 한 렉서스와 현대자동차는 어떤 소식들이 있죠?

<김은진 기자>
세계 최대의 자동차 경연장인 프랑크푸르트 모터쇼가 지난 11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메세에서 화려한 막을 열었습니다.

정말 많은 브랜드들이 친환경을 화두로 하는 그린 카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는데요.

일본의 렉서스는 하이브리드 모델인 LS 600 h, GS 450 h, RX 400 h모델을 선보여 찬사를 받았습니다.

미국업체들은 전기 차에 주력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또 GM이 한번 충전으로 최대 320km를 주행하는 수소 연료 전지 차 '하이드로젠4'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원주 MC>
이야~ 정말 볼거리와 정보가 가득한 모터쇼군요. 우리나라 브랜드들도 있었나요?

<김은진 기자>
우리나라 브랜드 중에는 현대차가 개발한 네 번째 모델인 수소연료전지차인 'i-블루'라는 컨셉 자동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115 리터의 수소탱크를 장착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아차는 하이브리드 버전인 '에코 씨드'를 출품하기도 했습니다.

<이원주 MC>
네. 좋은 소식들 정말 잘 들었고요. 이로써 네티즌 브랜드 대상 자동차 부문의 중간 점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는 디지털 카메라와 노트북의 중간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그럼 다음시간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은진 기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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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고뉴스TVBMW,‘인기’,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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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만
2007.09.15 08:33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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