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이름 빼앗긴 서울대

2007-09-19 アップロード · 460 視聴

서울대가 영문 약칭인 SNU를 쓰지 못하게 될 처지에 놓였습니다.

서울대는 어제 법인화와 지주회사 설립을 위해 SNU를 상표권으로 등록하는 과정에서 이미SNU란 이름의 상표가 등록돼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서울대는 변호사와 변리사를 선임해 이미 등록된 SNU 상표권의 무효를 주장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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