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오현경, '짧은 치마 자꾸 신경쓰이네~'

2007-09-19 アップロード · 3,909 視聴

18일 오후 목동 SBS에서 '조강지처클럽'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오현경은 짧은 치마로 멋을 냈는데 "치마를 오랜만에 입어서 불편하다"며 신경을 많이 쓰기도 했다.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은 '남편의 성공은 곧 나의 성공'이라 여기며 일방적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조강지처와 오로지 '돈 버는 기계'로 전락해버린 기러기 아빠를 그린 복수드라마로 29일 토요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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