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안내상, '오현경을 구박하는 건 대단한 일'

2007-09-19 アップロード · 1,837 視聴

18일 목동 SBS에서 오현경의 10년 만의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오현경의 드라마 출연은 1997년 KBS 드라마 '세 여자'와 '사랑하니까' 이후 10년 만에 복귀하는 것이다.

오현경은 남편 원수(안내상 분)의 외도로 이혼을 하고 홀로서기를 하는 나화신 역을 맡았다.

남편역의 안내상은 오현경에 대해 "성격이 정말 좋다. 착하고 친화력이 대단하다"라고 소개했다.

또 안내상은 "남편이라는 역을 맡아서 이런 여자를 구박할 수 있다는 게 대단한 것 같다"면서 웃자 오현경은 "맞다, 맞다"면서 맞장구를 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은 '남편의 성공은 곧 나의 성공'이라 여기며 일방적 희생을 마다하지 않는 조강지처와 오로지 '돈 버는 기계'로 전락해버린 기러기 아빠를 그린 복수드라마로 29일 토요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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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윤지
2008.08.13 11:2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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