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김부선, ‘전인권 옹호 발언’ 시끌

2007-09-21 アップロード · 5,777 視聴

배우 김부선씨가 마약투약 혐의로 구속된 가수 전인권씨에 대해 옹호론을 펼쳤습니다.

김부선씨는 전인권씨가 지금 대상포진이라는 불치병을 앓고 있다며 아무리 큰 죄를 진 사람이라도 우선 치료를 하고 처벌을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주장했습니다.

대상포진은 소아전염병인 수두와 같아서 발열이 있고, 전신 권태감 등이 증세로 나타나거나, 신경지배영역에 작은 물집이 띠 모양으로 생기는 병입니다.

전인권씨는 지난해 3월부터 1년 간 필로폰을 수차례에 걸쳐 투약했고, 2월과 3월 사이에는 자신의 집에서 대마초를 흡입해 마약 복용 혐의로 춘천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현재 재판은 진행 중이고, 마약 혐의로 구속된 것은 1987년 이후 벌써 5번째입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언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죄를 지은 사람이면 죄 값을 치러야한다며, 무조건 옹호하는 김부선씨의 발언은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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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6.26 20:43共感(0)  |  お届け
김부선씨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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