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뉴질랜드 인기 스포츠 럭비 속으로

2007-09-21 アップロード · 4,026 視聴

안녕하세요, 세상과 놀다가 오늘도 짜잔, 하고 찾아왔습니다.

아, 제가 등장하니 여기저기서 환호성이 들리는 게… 알아요, 알아. 이놈의 인기는 식지를 않아서 원 참…

자, 그럼 여러분의 환호성을 받으며 저 이파니는 오늘도 뉴질랜드로 달려볼게요.

오늘의 여행지는 오클랜드 penrose에 위치한 럭비장이예요.

뉴질랜드 럭비리그가 한창인 요즘 여러분에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고 럭비장을 찾았는데요. 스포츠 좋아하시는 분들, 귀가 솔깃하시죠?

특별한 기술뿐만 아니라, 상당한 체력을 요하는 스포츠인 럭비. 다들 이 매력적인 럭비 속으로 다들 빠져보실까요?

여러분들에게 현지의 럭비 경기를 보여드리고자, 차를 타고 럭비장으로 향했어요.

도착해서 표를 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매표소를 보니 금세 매진 됐더라고요. 조금만 늦었으면 큰일 날 뻔 했어요.

이날 경기는 뉴질랜드 럭비리그인 2007년 시즌인 2007 Season-NRL Draw 경기 중 한 경기였어요.

오클랜드가 홈인 보다폰 워리어스와 원정팀 시이글스와의 경기였는데요. 관중들이 꽉 찬 모습을 보니, 뉴질랜드 사람들은 진정으로 문화를 즐기는 사람들, 이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경기가 시작하기 전 꼬마 선수들의 경기가 있었어요. 너무 귀여운 꼬마 선수들의 공연에 절로 웃음이 나네요.

꼬마 선수들의 진지한 공연이 끝나고 나니, 예쁜 치어리더 언니들의 공연이 시작됐어요. 치어리더의 언니들의 멋진 공연이 끝나고 나니 관중들의 환호와 함께 선수들이 입장하네요.

자, 그럼 여러분도 럭비의 매력에 잠시 빠져 보시겠어요?

정말 치열한 경기에 저까지 긴장이 됐어요. 접전을 벌인 끝에 이날의 경기는 홈팀인 오클랜드 워리어스가 36-14로 승리를 거뒀어요.

혹여 다치지는 않을까, 걱정이 좀 되긴 했지만 그래도 선수 분들이 최선을 다해 뛰시는 모습을 보니 막 신이 나는 게, 여러분도 즐겁게 보셨죠?

저 파니는 괜히 응원하는 팀도 없으면서 응원을 하게 되더라고요. 이기는 편 우리편~

자, 그럼 저는 다음 이 시간에 또 멋진 뉴질랜드와 함께 찾아올게요. 안녕~

이 프로그램은 인터파크 투어와 뉴질랜드 관광청에서 협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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