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서울시 가판대 제거 서민 삶 뒷전

2007-09-22 アップロード · 30,908 視聴

서울시는 지난 19일 가로 판매대, 구두 수선대에 대한 보도 점용 허가기한을 2009년 말로 끝내는 ‘보도상 영업시설물 관리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즉, 도시미관·보행자불편 등의 이유로 서울시내 신문이나 교통카드 등을 판매하는 가판대와 구두 수선점이 2009년 말까지 모두 없어진다. 이 같은 내용의 조례 개정안을 마련, 다음달 시의회 의결을 거쳐 11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중구에서 가판대를 운영하는 한 상인에 따르면 “4500만원주고 상점을 샀는데 5년만에 철거한다는 게 말이 되냐”며 “집 잡혀 산 가게 없애면 차라리 죽는게 났다”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했다. 또한 “집에서 밥이 나오냐”며 “하루 꼬박 이 삼만원 버는데 이걸 빼앗아 가다니 빨갱이도 이런 빨갱이가 없다”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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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2007.09.24 02:08共感(0)  |  お届け
엄마같은 분들 얼마나 억울하겠어. 공산ㄴ당이 따로 없군.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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