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李 “北산림녹화 경제적 퍼주기 아니다“

2007-09-28 アップロード · 1,782 視聴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는 28일 금요일 오후 2시 서울숲 가족마당에서 ‘이명박의 신 환경구상-푸른 한반도 만들기(Green Korea Project)’를 주제로 환경전문가들과 정책대담을 가졌다.

이날 대담에는 김상훈(상지대 총장), 이미경(환경재단 기획조정실장), 김성일(서울대 농업생명과학대), 박태윤(연세대 교육대학원), 조도순(가톨릭대학교 생명과학부교수), 이규목(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 이병욱(세종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 등이 참석해 환경문제에 대해 이 후보와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후보는 “환경과 경제를 잘 조화시키면서 서로 상승된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는 점에서, 오늘 모임에서 가장 큰 것은 환경문제를 후진적 상황에서 살아오는 동안에는 다소 그것이 무시가 되었지만, 지금부터는 소위 환경에 관한 개념자체를 상위에 놓고 살아가야 한다는 점에서 똑같은 견해를 가지고 있고, 또 북한 산림을 녹화하자는 문제에 대해서는 아마 누구도 이유없이 전적으로 동의하는 것 같다.

또한 이것은 경제적 퍼주기와 관계없다.

오히려 윈-윈이 될 수 있고 세계 여러 기상변화, 온난화에 대해서 해야 할 인류의 의무가 아닌가 하는 측면에서 모두가 동의하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저는 한번 더 환경에 관련된 문제에 대해서 몸가짐을 다시 하고 받아들이는 것으로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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