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孫측 “명의도용, 배후라면 후보사퇴해야

2007-10-01 アップロード · 480 視聴

대통합민주신당 선거인단에 노무현 대통령의 명의가 도용된 것과 관련해 손학규 후보 측이 명의 도용 용의자의 배후가 정동영 후보로 밝혀지면 정 후보는 후보직을 사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손 후보 지지의원들은 1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노 대통령의 명의를 도용한 용의자의 배후가 정 후보 지지자인 것으로 경찰 수사결과 밝혀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우상호 대변인은 배후인물은 서울 종로구 의원인 정 모 씨로 정 부호 홈페이지에 지지들을 올린 인사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특히 정 후보 측의 이 같은 명의도용 행태가 단지 노 대통령 1명에 그치지 않았을 것이라는 점은 누구나 추측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럼 손학규 후보 측 정봉주 의원의 인터뷰 보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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