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1기 신도시 양극화 뚜렷

2007-10-02 アップロード · 1,557 視聴

올 들어 1기 신도시 아파트값이 하락세를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신도시 내에서도 양극화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포탈 닥터아파트가 1월 11일 부동산대책 발표 이후 현재 1기 신도시 매매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0.24%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시세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분당 분당동과 구미동, 평촌 달안동과 부림동 등은 시세가 올랐습니다.

이는 여전히 신도시로 들어오려는 대기 수요는 많은데 비해, 주택담보대출규제, 재산세 등 세 부담으로 인기지역의 아파트 접근은 어려워지자, 상대적으로 저렴한 지역으로 실수요자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신도시 평균 매매가 보다 높은 매매가를 형성하고 있는 분당 서현동과 수내동, 평촌 귀인동과 갈산동은 아파트값이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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