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靑 “2007 남북정상선언은 역사적 사변”

2007-10-04 アップロード · 1,044 視聴

노무현 대통령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남북정상회담 합의 결과를 바탕으로 발표될 예정인 10·4남북공동선언문이 현재 문구 하나 토씨 하나까지 긴밀하게 조율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김정섭 부대변인은 4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가진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남북간에 사변적인 선언문이기 때문에 막바지 문안을 긴밀하게 조율중”이라며 “아직 마쳐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김 부대변인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주최하는 환송 오찬이 열리기 전까지 완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그렇지 못할 수도 있다”며 “서명식 내용과 발표 시간은 미리 예고되기 어렵다”고 말했다.

공동선언문의 성격에 대해서도 김 부대변인은 “현재로서 말하기 어렵다”며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과 김 위원장 간의 서명식이 생중계로 방송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서명식의 시간과 장소가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뭐라고 말하기 어렵다”며 “생중계는 기술적으로 여러 필요사항이 있는 만큼 장담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노 대통령과 김 위원장의 공동 기념식수 행사 준비는 예정대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한편 노 대통령은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남측 출입관리사무소 인근에서 환영행사를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김 부대변인은 “북측에서 벌어지는 일정이 유동성이 많이 있기 때문에 지금 시간을 확정해서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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